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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효병원 이메일 moong917@naver.com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388
파일첨부 심뇌혈관질환.jpg
제목 갑자기 추워진 날씨, ‘심뇌혈관질환’이 당신을 노린다


하루아침에 뚝 떨어진 기온 때문에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인체는 체온손실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되고 이 때문에 혈류 흐름도 줄어들어 심뇌혈관 질환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심혈관질환 위험인자 보유자, 체온 저하에 유의

심장으로 가는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협심증이 오고 혈전으로 완전히 막히면 심장근육이 괴사하기 시작하면서 심근경색증이 오게 되는데, 심근경색은 겨울철에 약 50%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뇌혈관이 수축되고 혈전으로 막히게 되면 뇌출혈, 뇌경색 등 뇌졸중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당뇨, 비만, 흡연 등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나 고령자는 추운 날씨로 인한 체온 저하로 인해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야외 활동 시에는 과격한 운동으로 심장에 무리를 주는 것을 피하고, 체온 보호를 위해 따뜻한 옷을 착용하며 급격한 체온 저하를 막기 위해 스트레칭 등의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다.

◆ 급성심정지, ‘골든타임’ 안에 심폐소생술 필수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연간 50,803명, 전체 사망의 약 20%로, 사회경제적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심장질환 사망률은 OECD국가 평균보다는 낮지만 최근 10년간 지속해서 상승하였으며,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감소 추세이나 여전히 OECD 국가 평균을 웃돌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중에서도 심근경색으로 인해 급성심정지가 발생했을 때는 즉시 치료가 가능한 전문 의료기관에 내원해야 하지만, 병원 도착시간이 골든타임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후유증으로 인한 사망률과 재발률도 증가 추세에 있다.

심정지 발생 후 4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급격히 진행되므로 이 골든타임을 지키는 것이 필수라는 것.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급성심정지 발생 후 4분 내에 AED를 사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생존율이 80%에 달한다고 한다.
필립스 자동심장충격기 하트스타트 HS1 AED
AED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소생을 돕는 응급의료장비로서 정부 법률에 의거해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는 의무로 설치하게 되어있고, 군부대와 학교, 기업체에도 설치를 권고하고 있다. 따라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자신과 가까운 곳에 비치된 AED와 사용법을 확인해 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직장이나 가정에 AED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보급형 AED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필립스 등 헬스케어 기업에서 음성안내에 따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돼 일반 가정에서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AED를 시중에 선보이고 있다.

◆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생활 수칙 9가지

1.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2. 술은 하루에 한 두잔 이하로 줄인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한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5. 적정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한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간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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