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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란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환자의 가정이나 가정과 유사한 시설에서 조직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 사이에 끈끈한 유대 관계가 유지되며 서로에게 육체적, 정신 사회적, 감정적이고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치료를 말한다. 이 때 호스피스가 추구하는 목적은 환자로 하여금 고통속에서 죽어간다는 두려움이나 혼자서 죽어간다는 두려움 혹은 통제를 못하게 되는 공포감 없이 죽음을 맞이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위암
    위암을 일으키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위암은 유전의 영향보다 환경의 영향이 더 큽니다. 특히, 음식물을 통해 여러 가지 발암물질을 섭취하면서 위암이 발생됩니다. 위암의 초기에는 위암 자체의 특이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어느 정도 진행되어야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호소하는 증상으로는 음식을 먹은 후 '위가 거북하고 답답하다', '소화가 안되고 체한 것 같다', '구역질이 난다', '명치 부위가 쓰리다', '체중이 준다' 등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암에서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라 모든 위장질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따라서 40대 이후의 성인에서 이들 증상 중 한 두 가지라도 되풀이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즉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위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을 실시하고, 과음을 피하고, 음식을 짜게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간암
    간암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기는 암 중의 하나입니다. 간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증상이 있더라도 간암이 간경화나 만성 간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서 주로 생기기 때문에 간암의 증상과 기존에 가지고 있는 간질환의 증상이 서로 혼동되어 간암이 생겨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간암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오른쪽 윗배부분의 통증, 체중 감소, 식욕 부진, 피로감,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찬 듯한 느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진행된 간암의 경우에는 오른쪽 윗배에 딱딱하고 울퉁불퉁한 느낌의 간이 만져지기도 하며, 황달이나 배에 물이 차는 복수가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간암에서만 볼 수 있는 증상이 아니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진단이 늦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간암 역시 초기에 진단하는 것이 치료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조기에 간암을 의심할 이렇다 할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진단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폐암
    폐암은 호흡기관인 폐 속에 암이 발생하여 자라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한쪽 폐로부터 시작하여 임파선, 그리고 폐 내의 다른 조직들로 퍼져나가게 되어 결국은 양쪽 폐 모두로 퍼지게 되고, 혈액을 통하여 몸 전체로 확산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폐암이 잘 퍼져나가는 장기로는 뼈, 뇌, 간, 부신 등이 있습니다. 폐암이 무서운 이유는 암이 몇 년 동안 자라오고 있어도 쉽게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별다른 증상 없이 상당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폐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계속되는 잦은 기침인데, 흔히 감기나 기관지염, 또는 알레르기로 오인되기도 하여 진단이 더 늦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간과하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경부암
    보통 자궁암으로 불리는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오목한 입구 쪽에 생기는 암을 말하며, 전체 여성 암의 약 21%를 차지합니다. 자궁경부암은 간단한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도 활발하게 연구 중에 있으나 아직 상용화되는 단계는 아닙니다. 상피내암이라고 하는 것은 자궁경부암이 아닌, 자궁경부암의 전구단계를 말하며, 상피내암이 생긴 후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약 10년 후에 30%정도에서 침윤암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
    유방암은 유방에 생기는 악성 종양, 즉 암을 말합니다. 유방암은 대부분 유즙(모유)을 만드는 조직이나, 유즙이 밖으로 나오는 관에서 가장 바깥쪽 세포인 상피세포에서 암세포로의 변이가 생겨 발생하게 됩니다. 유방암은 선진국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위암 다음으로 많은 암입니다.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 통증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유방암이 처음 생길 때에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암이 점점 커지면 유방에 종괴가 만져지고, 유방의 모양과 크기가 변하게 되며 유두나 유방 피부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특별한 증상 없이 영상진단법으로 유방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지만 다음의 경우에 해당된다면 우선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대장암
    대장암은 암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 결장암 또는 직장암이라고 부릅니다. 대장암은 조기 진단이나 예방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암 중의 하나 입니다. 대장암은 발생 빈도가 높은 암이며 오랜 기간 아무런 증상 없이 지낼 수 있지만, 이런 무증상 기간 동안의 초기에도 진단이 가능하며 치료 또한 어렵지 않은 암입니다. 대장암의 원인으로는 동물성 지방과 육류를 많이 섭취하고 섬유질 식품을 적게 섭취하는 식이 습관과 환경적 요인, 전암성 질환, 유전적 요인, 인종적 요인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대장 용종이나 궤양성대장염 등을 치료하지 않으면 대장암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